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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에 개최되었던 젠콘에서 얼마나 많은 플레이 테이블이 있었느냐 등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된 TRPG 인기 순위랍니다ㅎ 1. 던전 & 드래곤 - 압도적 1위. 972개 이벤트와 8996명 플레이어. 5판과 5.5판 합한 수치이며, 대충 2:1 비율이라는군요 (5.5가 1/3이라고 했으니 2:1 비율 맞겠죠ㅋㅋㅋ) 2. 패스파인더 - 212개 이벤트, 1720명 참가자. 1판 2판 통합 수치. 3. 크툴루의 부름 - 249개 이벤트 중 236개 매진. 4위 스타파인더와 근소한 차이로 3위. 4. 스타파인더 - 266개 이벤트, 156개 매진. 5. 던전 크롤 클래식 - 167개 이벤트, 850명 이상 플레이어. 6. 해적 보그 - 원조 뫀봌을 능가하는 인기. (원조 뫀봌은 28위) 7. 대거하트 - 작년에 11위였는데 4계단 상승. 8. 샤도우다크 - 146개 이벤트 중 133개 매진. 9. 샤도우런 - 141개 이벤트, 700명 이상 플레이어. 10. 던전 크롤러 칼 - 미국 인기 소설 시리즈 기반 d20 룰. 11. 사이퍼 시스템 12. 새비지 월드 13. 마블 멀티버스 RPG 14. 미스크래프트 (Mythcraft) RPG 15. 스타워즈 RPG (웨스트엔드) - 1990년대 룰로서 유일하게 랭킹. 판타지플라이트의 스타워즈 RPG는 24위. 16. 핵마스터 - D&D 패러디로 시작했던 룰이 이제는 25주년. 17. 시티 오브 미스트 - 어번 느와르 슈퍼히어로 룰 (공동) 18. 테일즈 오브 더 밸리언트 - 코볼드 프레스의 5판 대항마 룰 (공동) 18. 에일리언 RPG - 진화 에디션 - 프리리그의 에일리언 룰 개정판 19. 13 오멘 - 파이조가 만든 룰라이트 공포 룰 20. 바스트 그림 (Vast Grimm) - 뫀봌 기반 우주 호러 룰 https://www.youtube.com/watch?v=6f01RbkuRUo #티알토돈 #T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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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알피지 마스터링 후기 🎲 【 :ud_rule_unsungduet: 언성듀엣】 입문 룰 설명 & 공식 시나리오 🐰 래빗랜드 🐰 2026.06.04. 총 1세션 총 1시간 30분 내외 오프라인 "지금 누구보다도 혈중 티알 농도 부족해보임"이란 평가에 걸맞게 이번에도 티알이 목적이 아닌 저녁 약속이었는데... 저녁 시간보다 조금 일찍 만나 주사위 조금 굴리고 왔습니다. 2시간 이내로 룰 설명부터 캐릭터 메이킹, 입문 시나리오 플레이가 가능하다!라는게 정말 언성듀엣의 압도적인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내가 몇 달에 한 번 번개탁이라도 하면서 살아... 하나 둘 셋 고맙습니다 드라코니언 & 초여명!!! 아무튼... 멤버는 역시나 늘 저랑 놀아주는 그 멤버들 중 저 포함 세 명이었습니다. 아 네 명 완전체 모이기 정말 힘들다 힘들어~ 이번 입문탁에도 제가 전임 마스터를 맡고, 저번 언듀 입문탁에서 시프터를 해 봤던 입문 플레이어가 이번에는 경험자 플레이어(?)가 되어 바인더를, 이번에 언듀 입문하게 된 플레이어가 시프터를 맡았습니다. 이번 입문탁에선 입문 플레이어에게 룰북 앞쪽의 gm리스 룰 설명용 1인 시나리오를 체험시켜준 뒤, 바로 플레이할 시나리오 개요를 소개하고 시나리오의 상황에 맞는 캐릭터 시트를 작성하며 시트 구조 및 기본적인 룰 설명을 더불어 진행했습니다. 「래빗 랜드」는 시프터에 대해서 간략하고 느슨...하지만 시나리오 도입의 주된 동기가 되는 사전 설정을 가지고 있는 지라 이번엔 이렇게 진행해 보았습니다. 플레이어들이 시트의 프래그먼트를 함께 채우며 서로의 캐릭터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고, 그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페어의 관계와 설정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게 전 룰 설명과 캐메 후크를 몇 가지 던지며 거들었을 뿐인데 아주 귀여운 미소녀 맞짝사랑 백합 페어를 볼 수 있었죠. (아싸 개이득ㅎ) 그렇게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본격적인 판정법이나 룰 세계관(이계와 시프터의 관계, 프래그먼트 효과, 룰 매커니즘적으로서와 세계관적으로의 시프터와 바인더의 관계 등)도 덧붙여 설명하는 식으로 시나리오를 진행하였습니다. 역시나 알잘딱깔센의 마스터 우리 천재 플레이어들은 제가 상황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캐릭터들의 반응을 물으면 함께 구체적인 심상을 맞추어나가며 묘사와 롤플레잉을 해 주었고, 그럼 전 다시 그것에 맞추어 구체적인 묘사를 이어가거나 즉석 개변을 하면서 살을 붙여나갔습니다. 특히 저번엔 입문 플레이어였던 우리 바인더가 두 번째 세션만에 벌써 어엿한 숙련자가 되어 입문 시프터가 자연스럽게 플레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맞춰주고 판을 깔아주는(?) 롤플을 해주었고, 또 거기에 시프터도 찰떡같이 자신과 상대 프래그먼트 내용을 반영하는 롤플로 맞춰주어서 전 정말 양념만 조금씩 챱챱 뿌렸을 뿐이었답니다... 이런 천재들... 심지어 이번 페어는 주운도 좋아서 파이널챕터 전까진 전부 판정에 성공하기까지 했지 뭐에요. 아 이래선 프래그먼트 효과 쓰는 걸 하나도 못 보여줄 수 있겠다 싶어 즉석에서 하우스룰을 제안했습니다. 파이널 챕터의 "이 판정은 둘 다 성공할 때까지 반복한다"라는 조건을 프래그먼트 효과 없이 순수 주사위 굴림만으로 충족해야만 결말로 넘어가기로요. 그리고 이 도박수를 모두 흔쾌히 받아들여주셨고(이제 다들 어엿한 티알피저가 되셨어요 ^_^), 그리고 그러자마자 파이널 챕터 주운이 다들 난리가 났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야호~ 덕분에 프래그먼트 효과도 탈탈 태우고, 어머나 꺅~하는 반응이 쏟아지는 롤플도 보고, 저도 파이널 챕터의 상황에 어울리는 긴박한 묘사를 신나게 했었다네요ㅋㅋㅋㅎㅎㅎ 여차저차 로스트 없이 전부 현실로 돌아왔지만, 일부 프래그먼트 망각과 변이는 달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변이에 대한 저항이 1!이 나오면서ㅋㅋㅋ 다들 이계에 빠지기 전과 달라지게 되었는데... 이렇게 달라진 덕분에 오히려 서로 각자 고백할 결심!을 할 수 있게 되어 후일담에서 무려 동시에 고백하여 커플이 되었다는 스토리 프래그먼트를 얻었다고 합니다!!! 사실 이거 자랑(?)하려고 후기 쓰고 있는거나 다름없어요 와 나 입문탁에서 커플 만들었어!!!!!! 그렇게 모두가 만족스러워했던 꽉닫힌 해피엔딩으로 입문탁을 마치게 되었답니다~! 이번이 두 번째 경험이었던 플레이어는 역시 재미있었다며 자기도 얼른 마스터로 진화(?)하기 위해 주변 지인과 일정을 맞춰보고 있었단 근황도 알려주었고, 이번에 입문한 플레이어는 룰 자체도 쉽고 간단한데 적은 인원(원래 1대1로 플레이하는 룰이니까요)으로도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특히 좋았다고, 부담없이 티알피지를 즐기는데 언성듀엣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후기를 남겨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룰북 구경도 하고... 시나리오 구성도 굉장히 친절하게 되어있다는 점+룰북 수록 시나리오가 많다는 점을 보여주니 가격을 보며 관심을 가지더라고요ㅎㅎㅎ 초여명님 제가 또 룰북을 팔았 아니 이게 아니라 입문 후에 입문한 룰에 좋은 인상으로 관심을 가지고 계속 플레이하고싶단 의향을 보여주는게 입문탁을 꾸린 마스터로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피드백, 최고의 보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이번에도 덕분에 최고로 즐거운 1시간 30분이었습니다🥹... 다들 각자의 삶으로 정말 바쁜 사람들인데 이렇게 늘 저랑 놀아주시고, 놀아줄 때마다 좋은 플레이 경험을 남겨주셔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앞으로도 함께 행복한 티알피지 추억 쌓아가고 싶네요 또 놀아요 ㅎㅎ.. ㅎㅎㅎ... #trpg #티알피지 #티알토돈 #언성듀엣 #듀콩_trpg_마스터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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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알피지 마스터링 후기 🎲 【 :ud_rule_unsungduet: 언성듀엣】 입문 룰 설명 & 공식 시나리오 ⚡️ 전자세계의 데들리 생방송⚡️ 2026.03.05. 총 1세션 총 1시간 이내 오프라인 원래는 티알이 목적이 아닌 저녁 약속이었는데... 티알 금단 증상 온 티알 중독자가 어떻게든 티알을 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냈습니다. "전에 선물로 사 준 언듀 룰북 들고 와. 입문하자." 제가 만나는 사람은 항상 거기서 거기... 나랑 놀아주는(=티알 해 주는) 사람들 뿐인지라 그렇게 저녁 후 2차는 입문탁이 되었습니다. 저 포함 세 명이서 만나는 자리였다보니 자연스럽게 제가 전임 마스터가 되었는데요, 언성듀엣이라는 룰을 플레이하면서 전임 마스터가 된 적은 또 처음이었던지라 저도 진짜 간만에! 티알피지를 한다는 기쁨과 더불어 새로운 경험을 해본다는 설렘이 함께하는 자리였습니다. 언성듀엣의 장점 중 하나가 간단하면서도 세련된 룰 시스템이지요! 입문탁이다보니 룰 세계관(이계의 개념과 캐릭터의 포지션 및 역할), 진행 방식(챕터의 구성), 판정 방식, 프래그먼트 효과와 변이, 이계화 등 플레이에 필요한 핵심요소를 설명해준 뒤 플레이할 시나리오의 개요를 함께 읽고 그에 맞춰 캐릭터메이킹을 하며 시트 설명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렇게까지 진행하는데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사실 시간을 정확하게 재고 있젠 않았지만요) 다들 티알피지의 경험도 있고, (제가 키운(ㅋ) 초보 플레이어 & 저보다 세션 많이 다닌 숙련 플레이어) 일본애니친화오타쿠들인지라 다들 척하면 척하고 알아들어준 덕분도 있겠지만요. 이번 입문탁에서 플레이할 시나리오로 「전자세계의 데들리 생방송」을 고른 이유는 정말 가벼운 이유였는데... 플레이어들이 다들 《초 가구야 공주!》를 최근에 감명깊게 봤다고 말했어서 그랬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저도 날을 쪼개며 감상해서 허겁지겁 심상을 맞추고 왔다죠. 정작 플레이 할 때는 '츠쿠요미'식으로 진행하기보단 진짜 스트리머들의 방송... 합방을 상정하는 진행이였긴했습니다만, 그래서 더 편하게 웃고 떠드는 세션을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보통은 마스터가 시프터를 담당하는데, 이번엔 전임 마스터를 두고 진행을 했지요. 저도 이런 진행은 처음이었지만 입문탁에선 오히려 이런 진행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나리오를 진행하며 각 포지션 별로 역할과 할 수 있는 일도 여러번 설명해줄 여유가 있었다보니 다들 룰을 더 잘 이해하고 즐기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네요. 물론 척하면 척하고 알아듣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티키타카하며 이야기를 풍부하게 만들고 진행해나간 우리 플레이어들이 천재였던 지분도 분명 있지요! 언성듀엣은 룰이 간단하면서도 세련되다는 것 말고도, 룰북의 서술 자체도 굉장히 상냥하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상냥한 건 룰 설명과 티알피지 매너 뿐만 아니라 시나리오 서술에서도 그 점이 드러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롤플레잉'이라는 것이 티알피지의 핵심이기도 하면서도 무궁무진하기에 막연할 수도 있는 지점이잖아요? 그래서 언성듀엣 시나리오는 매 챕터마다 '롤플레잉 지침'이라는 파트가 존재해 롤플레잉의 방향성을 마스터가 자연스럽게 제안해줄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이런 점까지 다 합쳐서 제가 언성듀엣이라는 룰을 좋아하는 것입니다만... 우리 플레이어들은 마스터가 챕터의 상황 설명만 해주면 자연스럽게 서로 롤플레잉을 주고 받으며 진행을 해 나갔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저는 시나리오대로 또는 즉석 개변으로 그 다음 이야기를 제시해주고, 그럼 또 더 풍부한 이야기를 만들어주고... '즐거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느끼기는 은근 쉽지 않은데, 우리 플레이어들은 그걸 가능하게 해줍니다. 또한 판정 이후 프래그먼트 효과를 사용하는 연출이나 변이를 겪었을 때의 반응도 시키지도 않았는데 척척 해나가서 정말 '세션을 만들어 나갈 줄 아는 사람들'이란 인상을 다시금 실감했습니다. 거기다 서사를 만드는 주사위는 덤이고요...ㅋㅋㅋ 이렇게 룰 설명과 시나리오 플레이까지 합쳐서 정말 1시간도 채 안걸렸던 것같은데 1분 1초가 꽉차게 느껴지는 너무너무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플레이 후 자기도 마스터링을 해보겠단 리뷰(?)까지 받았으니 마스터로서 더 할 나위 없는 피드백이지요... 언제나 저와 즐거운 세션 추억을 만들어주는 플레이어분들 덕분에 새삼 '아 나 티알피지 좋아하네...'하고 머릿속으로 되뇌었던 험난한 현생살이 사이의 1시간이었습니다😇!!! 늘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플레이도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trpg #티알피지 #티알토돈 #언성듀엣 #듀콩_trpg_마스터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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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알피지 플레이세트 배포🏳️‍🌈 【 :fia_rule_fiasco: 피아스코】 :Heart_Bisexual: 피아스코 팬메이드 플레이세트《부산의 B는 바이섹슈얼의 B》를 배포합니다! :ablobpride1: :ablobpride2: 와~ 부퀴 가자~ :heart_pride: 2025 부산퀴어퍼레이드를 기념하여 작성한 시나리오입니다. 퀴퍼에 참여하거나 참여하고 싶은 티알피저들, 주사위 앞으로 모여라! 약칭은《부퀴스코》로 부탁드립니다. :better_pride: 2025 부산퀴어퍼레이드 당일 현장에서 인쇄물이 소량 무료 배포될 예정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현장에 못갑니다! 🔗 https://posty.pe/xc8c0o #trpg #티알피지 #티알토돈 #trpg_배포 #trpg_플레이세트 #trpg_플레이세트_배포 #피아스코 #fiasco #피아스코_플레이세트 #듀콩_trpg_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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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링 격언 중에서 "캐릭터의 시트를 공격하라"라는 말이 있다. 이는 캐릭터에게 난관을 줄 때 단순히 피해 뿐만 아니라 캐릭터 시트에 적힌 각종 내용(장비와 물자, 능력치, 특성, 경험치나 레벨 등)를 건드리고 괴롭혀야 더 흥미진진한 플레이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이 조언은 이후 한 층 더 나아가 캐릭터 시트에 있는 비수치적인 요소, 즉 인간 관계나 목표, 욕망 등까지 골칫거리로 만들라는 의미로 확장된다. 늘 써먹으려고 노력하는 수칙 중 하나다. #trpg #티알토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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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알 탐라 여러분 룰(설명회) 영업 한번 보고 가세요 무슨 룰인가 하면, 메탈릭 가디언, 모노톤 뮤지엄 등의 룰에 쓰인 SRS 시스템을 사용한… 「초시공시대극RPG」 천하요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룰을 슈퍼판타지대전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는데, 타임슬립+시대극이라는 소재와 티알 특유의 패러디/오마쥬를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룰의 스탠스 덕에 온갖 레퍼런스를 녹여서 놀 수 있는 판이 쉽게 깔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해도 너무 요약된 소개라서, 뭔가 좀 뜬구름 잡는 소리 같긴 하지만… 궁금한데 한번 들어나 볼까 싶으시다면 다음 주 수요일(22일) 21시 디스코드에서! (초대링크는 타래에) #TRPG #티알토돈 #천하요란 #룰설명회 https://twitter.com/paradoxcho/status/172299015522767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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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알피지 시나리오 배포💙 【 :ud_rule_unsungduet: 언성듀엣】 :toss__bungeobbang: 언성듀엣 팬메이드 시나리오 《격돌! 이계를 부르는 붕어빵 대전》을 마스토돈에도 배포합니다! 🌨 곧 눈이 내릴 것 같은 흐린 겨울의 어느 날, 시프터와 바인더는 함께 길을 거닐다 붕어빵 노점을 발견합니다. 손끝과 귀를 아려오는 날씨에 고소한 냄새와 함께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나오는 노점을 차마 지나치기 어려웠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노점으로 향합니다. 이런 날씨에는 역시 붕어빵을 먹어줘야죠. 그렇게 붕어빵을 먹기로 했으니… 두 사람은 필연적인 질문과 마주하게 됩니다. ⁉️ 팥 붕어빵이랑 슈크림 붕어빵, 어느 걸 먹을 거야? 🔗https://dewcong2357.postype.com/post/11893984 #trpg #티알피지 #티알토돈 #trpg_배포 #trpg_시나리오 #trpg_시나리오_배포 #언성듀엣 #언성듀엣_시나리오 #듀콩_trpg_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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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tch.io/b/2120/games-for-gaza 이치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의 의료 지원을 위한 게임 번들을 내놓았습니다. TRPG 쪽에서도 눈에 띄는 작품이 있네요. 예전에 트위터에 이 작품들을 소개한 내용이 있어서 링크를 올립니다. 송 포 더 더스크: https://twitter.com/Wishsong/status/1326502913288536066?t=Ulxz3doaHL2Qggetlv1-ag&s=19 빔 세이버: https://twitter.com/Wishsong/status/1271222901786599426?t=o9noV--CGSeTBQqx_zyGag&s=19 아포칼립스 프레임: https://twitter.com/Wishsong/status/1469842026497998857?t=D117qYhl84i3APkELW5HJQ&s=19 아이 엠 쏘리, 디 유 세이 스트리트 매직?: https://twitter.com/Wishsong/status/1654378069854154752?t=e_U8LjlFIpWuG8OKG5HxfQ&s=19 #TRPG #티알토돈 #팔레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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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가 주도적으로 이야기를 만들어가지 않는 플레이에서는 이야기의 동력을 마스터의 역량, 소위 "피지컬"에 의존하게 되고, 결국 마스터가 빨리 지치게 된다. #trpg #티알토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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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lace.naver.com/place/1056767825/home?entry=pll 트리하우스보드게임카페... 쌍용역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음 테이블 많고 보드게임 많고 마작테이블 두 개 있고 화장실도 널찍하니 좋음 이 모든걸 종일권 4000원으로 즐길 수 있다... 외부음식 반입 금지고 무인계산기로 음료수를 사서 마실 수 있음 굿 #trpg #티알피지 #티알토돈 #오프탁 #보드게임카페 #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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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_자기소개서 (​:buster_butterscone:​용 재업) 온갖 룰을 하는 티알러입니다. 아무말 티알말을 하다가 갑자기 구인을 탐라에 발사하고는 해요. 초심자무관 탐라내외무관 구인도 자주 하는 편이에요. 요새는 모험기획국 룰을 자주 하고 있지만 CoC, d20, 겁스, SRS, 덥크 등등 소개서에 적어둔 룰은 대부분 해봤습니다. #TRPG #티알토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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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이야기와 놀이 itch.io 작품 홍보 포스트입니다.
#이야기와놀이 #trpg #티알토돈 https://storyngame.itch.io/

itch.io는 각종 인디 게임과 음악, 잡지, 프로그램 등을 판매하고 다운로드받는 사이트입니다. 현재 70만 개 이상의 작품이 등록되었지요.

TRPG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실험적이고 참신한 작품이 itch.io에 등록되었습니다. 저희는 작년부터 이 곳의 좋은 작품들을 발굴해서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현재 판매 중인 작품들을 틈틈이 여기에 소개하겠습니다.

우선은 근미래 사설 구급대원들의 치열한 구조활동을 다루는 RPG, 크래시 카트 소개글을 올리겠습니다. 이 글은 이야기와 놀이 블로그에도 올렸던 내용입니다. ( http://blog.storygames.kr/?p=2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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